기본 정보
MY Q x I.A.C
I.A.C는 I am an Artist Craver 의 약자로 아티스트에게 열광하는 우리의 내면을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. I.A.C의 첫 프로젝트는 가수이자 작가인 MY Q와 함께 합니다.
MY Q 'Kids are alright' ART SMALL SIZE RUG/ Beige
KRW 278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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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Material

 BCF Nylon 100%


* Size

 Small: 45 x 65 (cm)

 Large: 100 x 150 (cm)


* 특징
- 마이큐 작가님의 작품을 러그로 만든 제품입니다.
- Pile Height: 16 (mm)
- Total Height: 19 (mm)
- Made in Korea
- 드라이클리닝 진행해주세요.


십화점은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마이큐 작가의 특별 전시 <emo>를 소개합니다.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그의 첫 개인전, <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?> 이후 두 번째 전시로, 전시 제목과 동명의 신작을 포함해 총 27점의 회화 작품과 다이어리, 와인, 향초 등의 상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 또한, 전시 시작에 맞춰 정규 앨범 ‘emo’도 동시에 발매되어, 전시의 영감을 시청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
십화점은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마이큐 작가의 특별 전시 <emo>를 소개합니다.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그의 첫 개인전, <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?> 이후 두 번째 전시로, 전시 제목과 동명의 신작을 포함해 총 27점의 회화 작품과 다이어리, 와인, 향초 등의 상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 또한, 전시 시작에 맞춰 정규 앨범 ‘emo’도 동시에 발매되어, 전시의 영감을 시청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

<작가노트>

이번 기획전은 ‘emo’는 첫 번째 전시 ‘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?’ 이후 두 번째 전시이다. 기획전인 만큼 기존에 내가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‘덮다(Dub da) 라는 의도의 페인팅들 을 기준으로 조금씩 다른 느낌으로 시도해 보았던 페인팅들을 과감히 선보이기로 결정하였다. 작업을 하며 가장 중요한 건 ‘느낌’이다. 느낄 수 없다면 영혼이 없는 시체와도 같다. 하지만 감 정적으로 치우친 느낌들 또한 결국 마음보다는 머리로서 정해버린 순간이 라고 생각한다. 그래서 집중한 것은 첫 느낌,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있는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을 느끼는 순간들을 바로 바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이다. emo (emo-core) 는 내가 고등하교 시절 가장 좋아하던 음악 장르이기도 하다. 아주 쉽게 풀면 감성적인(emotional) 펑크 락 (Punk rock) 음악 또는 Nerd (친구도 없고 늘 혼자 지내는 바보 같 은 아이)들을 위한 음악이기도 하다. 이번 페인팅들을 작업 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emo 밴드 음 악을 많이 들으며 작업을 하였고 이번 앨범에도 그 시절 느낌의 곡들을 수록하였다. 고립된 감정 속에서 무언가를 계속 찾아가는 여정, 고뇌하고 무너지고 또 고뇌하며 고독을 반복적으로 곱씹 으며 힘들지만 아름답게 피워나는 꽃처럼 나의 페인팅이 완성되어가는 여정을 기록하였다. 페인팅을 하며 나만의 균형과 색들의 어우러짐과 의도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찾아나갔다. 그리 고 동시에 같은 결이지만 다른 느낌들을 시도하며 내가 페인팅으로 의도하는 것들에 대한 길을 조금 더 가다듬고 확고해지는 시간이 되었다. 물론 확고해졌다고 해서 결과물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. 내적으로 확고해진 것들이 테크닉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획전 후 다시 어제와 같이 매일 붓을 들고 캔버스와 일관성 있게 마주하여야 한다. 어쩌면 하나의 창작 물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시간 실패와 패배를 반복하였던 시간들이었다. 우리는 느낌과 동시에 매 순간 선택을 해야 한다. 느끼는 것과 동일하게 우리 인간에게 선택이 부재일 경우 역시나 우리는 죽은 것 이나 마찬가지다. 선택은 마치 숨을 쉬는 것과 같이 우리와 같이 호흡한다. 이런 선택으로 가는 인간의 행위에 대한 여정을 페인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. 선 택의 방법은 각자 다르며 또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일분일초의 삶이 달라지며 영향을 받게 된다.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을 열고 또 다른 선택의 세계로 들어가며 또 다시 두려워도 낯선 문 앞에서 당당히 그 문을 열고 들어감을 반복한다. 그리고 존재한다. 용감하게 존재한다.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중심이 뿌리 깊어야 한다. 우리는 반석 위에 세워진 집처럼 아무리 폭풍이 불어와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. 꺾여도 뿌리는 여전히 땅을 지켜 다시 꽃 피워야 한다. 그래서 이런 정신과 행위를 페인팅으로 기록하였다. 기분이 좋아도 좋지 않아도, 몸이 피곤해도 힘이 넘 쳐나도 캔버스 앞에서는 치우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한다. 이 모든 것들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감정과 생각이 아니다. 평범 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많은 시간 속 쌓이고 쌓여 결 국 무의식 속에서 나의 몸과 마음을 통해 내 손이 캔버스 위에 기록한다. 또 한 선택을 하는 우 리는 창의적이어야 하며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로워야 한다.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지만 그 들도 그들만의 규칙과 패턴이 있듯이 진정한 자유는 규칙과 일정함 속에서 그 지경을 더 넓힌다 고 생각한다. 나의 창작물을 누군가에게 선보인다는 건 늘 설레고 가슴이 벅차 오른다. 많은 이들이 와서 보고 느끼며 그 순간을 가슴 깊이 간직해 뿌리 깊은 각자의 삶들을 살아가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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